어느 대기업의 사장은 자신의 비전을 A4지에 자필로 기록했다. 이 종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만나는 사람에게 읽어주고, 액자로 만들어서 책상 앞에 붙여놓고 수시로 본다. 자신이 정한 것을 수시로 보면서 마음에 완전히 각인시키기 위한 노력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메모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메모지에 간단히 적은 후 반복적으로 읽는 것이다. 반복적으로 읽는 행동은 자신이 원하는 습관을 형성하게 한다. 습관을 만드는 또 다른 방법은 시각을 이용하는 것이다. 원하는 것을 그림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계속 그려보는 것이다. 예를 들면 여행하고 싶은 나라의 도시 풍경을 그려본다. 심지어 회의를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다. 어리석은 행동 같으나 곧 효과가 발생한다. 이것이 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확신시켜주는 시각화 기술이다. 원하는 것이 있을 때 간단한 메모나 그림을 활용해서 반복해보자. 반복하다 보면 그것이 곧 내 것이 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