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업체인 하이스마텍(대표 박흥식 www.hismartech.com)은 현대카드와 IC카드 연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양사가 연간계약을 체결한 것은 처음이다. 연간 공급규모를 확정짓지는 않았지만 하이스마텍 측은 수백만장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흥식 하이스마텍 사장 “이번 현대카드 IC카드 공급계약은 공격적인 영업전략이 주효한 결과”라고 소개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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