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코리아(대표 카미무라 토시오)는 국내 판매체제를 기존 총판을 통한 간접판매에서 한국 지사를 통한 직접판매체제로 바꾼다고 18일 밝혔다.
리소는 전 제품을 한국 지사가 직접 판매·관리함에 따라 마케팅 및 서비스 역량을 한단계 높일 수 있다고 판매체제 전환 배경을 설명했다. 리소는 직접판매 전환을 계기로 학교·공공기관·교회 등 공공 부문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기업 시장 공략에도 힘을 실을 방침이다.
이 회사 오태수 부장은 “회사의 기술 및 서비스 지원 기능을 향상시켜 올해를 리소코리아 성장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