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렉스마크(대표 정영학)는 한국형 통합문서관리서비스(MPS) 솔루션 ‘렉스MPS(LexMPS)’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렉스MPS는 한국렉스마크가 렉스마크 본사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것으로 국내 프린터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렉스MPS는 프린터 기종에 관계없이 독립적 운영이 가능하며 △실시간 출력정보 자동 집계 △개별 사용자 출력 통계 △프린터 소모품 수요량 사전예측 기능 등을 제공한다.
정영학 사장은 “국내 사무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렉스마크와 함께 국내 기업 환경을 반영해 업종별, 사업형태별 맞춤 운용이 가능한 한국형 MPS솔루션을 개발했다”며 “올해 국내 시장에서의 다양한 사례구축을 통해 렉스MPS의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8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