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네이버는 온라인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달 15일을 ‘기부하는 날’로 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사의 온라인 기부 서비스인 ‘해피빈’을 통해 진행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첫 날인 15일 한게임과 해피빈 페이지의 ‘콩’배너 클릭, 블로그·카페의 온라인 모금함인 ‘콩저금통’ 등으로 이용자들이 기부에 참여했다.
권혁일 사회공헌실장은 “온라인 기부 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지만 여전히 연말연시, 명절 등 특별한 날로 한정된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이용자들이 기부를 습관화하길 바란다”고 행사의 의도를 설명했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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