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비거리 측정도 SHOW폰으로"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가 휴대폰에 내장된 GPS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골프 비거리 측정 서비스(‘팝업SHOW골프’, ‘골프캐디’)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인 2가지 서비스는 GPS 기반의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휴대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비거리 측정뿐만 아니라 그린/장애물 정보 및 홀컵까지의 거리도 확인할 수 있다.
측정 거리의 신뢰도에 있어서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후 약 5분 후면 GPS의 위치측정 정보 자체 보정 기능을 통해 5m 이내에서 95% 수준의 정확도를 나타낸다.
‘팝업 SHOW 골프’ 는 비거리측정기 제작 전문 업체인 나이스캐디와 공동 개발하여 기존 비거리측정기의 노하우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국내 250여개 골프장의 코스 정보를 바탕으로, 비거리측정, 그린 및 장애물까지의 거리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KTF는 해외 골프장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여 3세대 휴대폰 보유고객이 본인의 휴대폰을 통해 해외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골프캐디’는 모바일게임 전문개발사인 컴투스와 함께 개발한 서비스로 국내 40여개 골프장 정보가 담겨있으며 라운딩 도중 코스 지도와 공략방법, 거리측정, 기록관리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라운딩 기록관리와 골프장정보 및 골프컬럼 등은 GPS 휴대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골프 비거리 측정 서비스는 현재 출시된 SHOW 전용폰 2종(SPH-W3400, EV-W350)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KTF는 서비스가 가능한 휴대폰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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