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대표 박종응)은 7일 오전 제26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IPTV사업) 및 방문판매업, 전자금융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일부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또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도 승인했다.
LG데이콤 측은 이번 주총 결의로 IPTV사업 등 신규사업 진출은 물론이고 영업방식의 다양화라는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종응 LG데이콤 사장은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이를 바탕으로 초우량 통신회사로의 도약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LG파워콤, LG텔레콤 등과의 시너지를 높이는 한편 TPS 중심의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