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웨이브는 지난해 36억원의 매출에4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전기에 비해 매출은 35%가 줄어든 것이고 영업손실은 다소 줄어들었으나 적자지속한 실적이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 비용차감전 계속사업 손실 발생으로 거래 정지됐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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