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기술(대표 조명제)은 자사 위협관리시스템(TMS) 솔루션 ‘테스 TMS v4.5’가 국가정보원 보안적합성 검증을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위협관리시스템으로 인터넷에서 웜, 바이러스, 해킹 등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침입탐지, 트래픽 분석 등의 기술을 통해 로컬 네트워크 상의 위협분석과 글로벌 위협정보, 취약성 정보 등을 사전에 관리자에게 알려 실시간 체계적으로 관제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4.5’ 버전은 침입방지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GS 인증도 마무리 단계에 있어 올해 공공뿐 아니라 금융 및 민간 기업 시장에서도 다양한 고객층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테스 TMS’는 현재 행정자치부 광주 통합센터와 보건복지부, 한국정보보호진흥원, 기상청, 한국전력거래소 등 공공기관과 일산병원, 연세의료원, LG데이콤, 씨티은행 등에서 쓰이고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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