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사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독특한 UCC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나도 CF 감독’라는 이름의 이번 페스티벌은 유저들이 UCC를 통해 CF 영상을 제작하는 것. 공모전에는 시작부터 이미 80여 편의 수준 높은 UCC CF들이 올라오며 여러 네티즌들의 솜씨를 뽐내고 있다.
이러한 UCC를 보기 위한 일반 네티즌들의 참여도 높아 영상에 대한 조회수는 3000여 회에 이르고 있다.
이달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삼성전자의 신제품 HD 캠코더인 ‘VM-HMX10’를 테마로 CF를 만들어 판도라TV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CF 응모작들은 판도라TV의 자체 심사와 함께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조회수, 댓글수, 그리고 추천수 등을 종합해 입상작을 선정하며, 1등 1명에게는 현금 300만원, 2등 2명에게는 현금 100만원, 그리고 3등 2명에게는 삼성전자 HD 캠코더 VM-HMX10 1대씩이 제공된다.
이와 관련해 김치연 판도라TV 영업부장은 “최근 일반인이 직접 만든 UCC가 한 이동통신사의 TV CF에 채택될 정도로 제작 수준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며 “UCC가 기업들의 홍보 및 마케팅 도구로 적극 활용되고 있어 이번 기회를 통해 수준 높은 UCC CF가 많이 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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