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중대형 패널 시장은 우리가 선점한다.’
소니가 중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패널을 개발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19일 로이터는 소니가 220억엔을 투자, LCD 시장에 맞대응할 수 있는 크기의 OLED 패널 개발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OLED는 소비전력은 LCD에 비해 40% 이상 적고 두께는 3mm에 불과하지만, 대형 패널을 제작하는 기술이 매우 까다롭다.
소니는 지난해 11월 세계 최초로 OLED TV를 내놓았으나, TV 화면 크기는 11인치에 불과하다. 일본 IT업계는 LCD TV에서 각축전을 벌여온 소니, 삼성, 샤프가 OLED 주도권 경쟁에도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먹고 잤더니 푹 잤다”…불면증 사라지게한 뜻밖의 '캡슐'은
-
3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6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7
가방 열었더니 오토바이로 변신…시속 33km 주행
-
8
1등 비결? 中 로봇의 독특한 400m 달리기 자세
-
9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10
프랑스에 '드래곤볼 Z' 테마파크 조성…9조7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