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브(대표 홍기융)는 전자서명 인증 기반 서버 보안기술이 일본 특허로 등록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시큐브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중국·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특허를 취득했다.
시큐브의 서버 보안제품 ‘시큐브 토스’에 적용된 이 기술은 컴퓨터 운용체계의 커널레벨에서 보안기능이 제공되고 △사용자 신분 확인에 공개키기반(PKI) 전자서명 인증 방식 채택 △전자서명인증서 기반의 접근 통제 △전자서명인증서 기반의 권한 및 역할 관리 등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통한 사용자 신분 확인 방식이나 전통적인 접근 통제 방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일본판 사베인스 옥슬리법인 ‘J-삭스’ 서버 보안 수요가 커지고 있는 일본 시장 공략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네이버·LG vs SKT·업스테이지…보안 특화 AI 경쟁 본격화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IPO 앞둔 오픈AI, 데이터센터 총괄도 퇴사…임원 이탈 이어져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