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가지고 IT 시장을 이끄는 시대는 끝났다.”-급변하는 IT 시장에서 중소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기술은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시장화가 어렵고 집단 신뢰보전을 위해 창의적 기술을 모으고 공용의 가치를 추구해야 기술의 위상도 더욱 높아진다며. 서정욱 전 과기부 장관.
“시간이 갈수록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국내 부품업체들이 협력 또는 M&A에 소극적인데 하루빨리 손을 잡고 함께 가야 할 시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세용 협성회 회장
“외국인을 쓸 수도 있겠지만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것은 문제다.”-최근 심각한 부족 현상을 보이고 있는 금융IT 인력과 관련, IT담당자가 과거처럼 단순히 전산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업부서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며. 김순성 신영증권 상무(CIO)
“경쟁사가 아니라 한 가족입니다.”-10여개에 이르는 인텔 서버 유통업체가 서로 매출을 더 올리기 위해 경쟁하기보다는 함께 협력하면서 상생하는 관계라고 설명하며. 공영삼 테라텍 사장
“시청자 여러분,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11일 미 영화방송제작자연합(AMPTP)과 협상 타결을 즈음해 지난 3개월간의 파업 기간 중 각종 TV·영화의 결방을 참아준 미 시청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패트릭 베론 미 작가조합(WGA) 서부지부장
“중소기업이 정부에 요청했던 정책 과제가 새 정부에 반영된 점을 환영하며, 이는 현장을 중시하는 차기정부의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인수위가 5대 국정지표와 192개 과제를 발표하자, 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조유현 중소기업중앙회 정책개발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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