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대형 프리미엄 세단 ’체어맨 W’을 4일 양산과 함께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쌍용차는 지난해 12월 체어맨 W의 주요 성능과 실루엣을 공개했으며 사전 예약판매 개시를 계기로 체어맨 W의 외관 일부를 공개했다.
배기량 3600㏄ 엔진을 장착한 모델과 함께 국산차로 처음으로 5000㏄ 엔진이 탑재된 모델이 있으며 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를 국내에 첫 장착했다.
3600㏄ 모델의 가격은 기본 트림의 경우 6000만원대로 책정됐다. 하만 카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무릎 보호 에어백, 19인치 휠.타이어 등이 기본이다. 5000㏄ 모델은 세단과 국산차로는 처음 1억원대인 리무진이 있다.
김근탁 글로벌마케팅 담당 상무는 “소비자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했으며 한국의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성공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