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는 지난해 800억원의 매출에 9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전기에 비해 매출은 31.5%가 줄언든 것이고 영업이익은 26.1%가 감소한 실적이다.
그러나 이 회사는 122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렸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4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6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7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
8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에 45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
9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10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