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소프트(대표 박현열)가 내비게이션SW(소프트웨어) ‘맵피’ ‘지니’와 인터넷 인터넷 지도서비스 ‘웨얼이즈’ 상에서 광고주의 위치와 소개글·사진 등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위치광고 서비스 ‘알리Go’를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전국망 영업점을 보유한 기업체나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내비게이션 상에서 자사의 위치를 고객에게 알리고 사용자들이 직접 찾아 (Go) 수 있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6개월 간 시범영업으로 전국 코오롱스포츠 129개 매장, 소니코리아 100개 매장 등의 광고를 수주한 바 있다.
엠앤소프트는 “광고주가 의뢰를 하면 지도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심사한 후 최종 게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와이브로 등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주변 위치 광고 등 더욱 진화된 서비스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