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필드가 22∼23일 이틀 동안 코스닥 상장을 위해 실시한 공모주 일반 청약이 7.82대 1의 최종경쟁률을 기록했다.
23일 상장 주관사인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텔레필드의 공모주 청약은 배정물량은 20만8천720주에 대해 163만2천510주의 청약이 이뤄졌으며 증거금은 40억8천127만5천원에 달했다. 공모가격은 주당 5천원이다.
텔레필드는 2000년 설립된 통신장비 제조업체로 다음달 1일 상장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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