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의 서든어택이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에 잇따라 수출되며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은 지난 21일, `아시아소프트`사와 <서든어택>에 관한 수출계약을 체결해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이미 지난해 말 ‘비나 게임사’와 계약을 통해서 <서든어택>을 베트남에 수출한 바 있다..
동남아시아는 신흥게임시장으로 매우 유망해 게임사업의 성공가능성이 높은 만큼 수익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 CJ인터넷은 이번 동남아 진출을 통해 해외사업의 실적을 가시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정영종 CJ인터넷 대표는 “신흥 온라인게임 시장으로 급부상한 베트남과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에 진출해 해외사업을 한 단계 더 확장하게 됐다”며 “대한민국 대표 FPS <서든어택>으로 온라인게임 종주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한편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인터넷은 연이은 <서든어택> 수출계약 체결로 글로벌 온라인게임 업체로서의 입지를 한층 다지게 됐으며 국내에서 쌓은 퍼블리싱 노하우와 자체개발력을 바탕으로 보다 공격적으로 해외사업을 전개할 전망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