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기업 삼성네트웍스가 통신 인프라 통합관리 서비스를 새로 선보인다.
삼성네트웍스는 20일 통신망에 연결되는 모든 장비와 통신 인프라의 임대공급, 운영관리를 책임지는 토털매니지먼트 서비스 ‘포유(ForYou)’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포유’ 서비스는 PC, 프린터 등 IT기기와 랜, 교환기 등 통신 인프라의 초기 도입부터 운영ㆍ유지보수,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준다고 삼성네트웍스는 설명했다.
브랜드명 ‘포유’는 기업의 통신환경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통합 관리해주는 서비스 가치를 표현했다.
삼성네트웍스는 통신환경 전반을 운영, 관리하는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는 데 따라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이 업무 생산성과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삼성네트웍스 관계자는 “정보통신사회에서 통신환경을 최적화하는 것은 기업 경쟁력의 필수요소”라며 “`포유’ 서비스가 기업 IT자산의 총소유비용 절감에 최적의 아웃소싱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