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셀린 디온 등 소니BMG 소속 아티스트들의 곡도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능이 없는 MP3파일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마존닷컴은 자사 ‘디지털 뮤직 스토어’에서 소니BMG의 음원파일을 DRM없이 판매키로 했다.
이에 따라 아마존닷컴은 소니를 비롯해 EMI, 워너, 유니버셜 등 4대 메이저 음반사의 곡을 모두 DRM 프리 스타일로 판매하게 됐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3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4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5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6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7
40도 폭염 대비… 日 '인간 냉장고' 출시
-
8
'혈당 폭발' 주범인 줄 알았는데…아이스크림 먹은 사람이 당뇨·심장병 위험 낮았다?
-
9
안 팔린 샤넬, 버려서 희소성 지켰는데…EU 제동에 '명품 떨이' 나오나?
-
10
베트남서 '58억' 대박 터트린 한국인…외국인 사상 최고 복권 당첨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