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DC(대표 백인형 www.idckorea.com)는 9일 오는 2011년까지 국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SW) 시장이 SW 전체 성장률인 5%대를 상회하는 연평균 9.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회사가 최근 발간한 ‘국내 스토리지 SW 시장 분석 및 전망 업데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스토리지 SW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9.7% 성장한 151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으며 올해는 9.0% 성장률로 1651억원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2007년부터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9.4%로 오는 2011년에는 2164억원의 시장이 예측된다고 이 보고서는 예측했다. 스토리지 SW는 아카이빙·관리소프트웨어·백업·복구·복제 등이 있으며 기업의 투자 확대로 최근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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