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가 대표 IT전시회인 ‘한국전자전(KES)’을 세계적인 전시회로 키우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글로벌 IT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로드쇼를 열고, 미국소비자가전협회(CEA)와 회의를 갖는다.
8일 개최할 ‘2008한국전자전(KES) 로드쇼’에는 미국·일본·중국·대만 등 주요 글로벌 기업의 관계자와 전시 전문가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진우 전시전략본부장은 △오는 5월 대구·경북에서 개최하는 ‘춘계한국전자전’ △10월 ‘한국전자전’ △국제반도체디스플레이대전(i-SEDEX)과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IMID)가 공동 개최하는 ‘한국전자산업대전’을 소개한다. 진흥회는 라스베이거스를 시작으로 상반기안에 중국, 대만, 유럽 등지에서 잇따라 로드쇼를 개최한다.
KEA 대표단은 CEA 하이만 부사장과 만나 양국 전자산업과 전시회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