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중국 정부는 후쿠다 야스오 총리의 중국 방문 기간에 지구온난화 대책과 황사 등 환경문제에 대해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성명에 서명할 것이라고 NHK 방송이 27일 보도했다.
도카이 기사부로 문부과학상은 이를 위해 후쿠다 총리를 동행, 중국을 방문해 28일 중국의 과학기술 담당 장관과 공동성명에 서명할 예정이다.
도카이 문부과학상은 또 미래 에너지원으로서 일본과 유럽연합(EU)이 공동 개발하고 있는 핵융합 국제실험로(ITER)의 국제적 협력 틀을 보완하기위해 일중 양국간 핵융합 연구 협력에도 합의할 것이라고 NHK는 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