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이버스가 2년여에 걸쳐 정통부 과제로 개발한 세계 최초의 광통신용 스코프 겸용 크리너(Scopleaner-5)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단 한번의 어댑터 삽입으로 이물질 확인은 물론 크리닝과 동시에 크리닝 효과까지 확인할수 있다.
기존의 크리닝 방식은 스코프를 넣고 페룰단면을 확인한 후 이물질이 발견되면 크리너와 교체한 후 크리닝 작업을 하고, 다시 스코프를 집어 넣어 크리닝효과를 확인 했어야 했다.
하지만 이번 제품은 이 모든 단계를 한번에 마무리 할 수 있어 크리닝시간과 크리닝 코스트를 대폭 절감할 수 있다.
한편 더파이버스는 Scopleaner-5와 함께 "펜타입 페룰 크리너", "광파이버스코프" 등을 공급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