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이버스가 2년여에 걸쳐 정통부 과제로 개발한 세계 최초의 광통신용 스코프 겸용 크리너(Scopleaner-5)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단 한번의 어댑터 삽입으로 이물질 확인은 물론 크리닝과 동시에 크리닝 효과까지 확인할수 있다.
기존의 크리닝 방식은 스코프를 넣고 페룰단면을 확인한 후 이물질이 발견되면 크리너와 교체한 후 크리닝 작업을 하고, 다시 스코프를 집어 넣어 크리닝효과를 확인 했어야 했다.
하지만 이번 제품은 이 모든 단계를 한번에 마무리 할 수 있어 크리닝시간과 크리닝 코스트를 대폭 절감할 수 있다.
한편 더파이버스는 Scopleaner-5와 함께 "펜타입 페룰 크리너", "광파이버스코프" 등을 공급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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