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키패드 전문업체인 미성포리테크(대표 김종달)는 주주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미성포리테크 관계자는 “올해 연간손익을 추정한 결과, 이익배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돼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현금배당 예정액은 액면가 대비 20%인 1주당 100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미성포리테크는 지난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주로 LG전자 휴대폰 키패드를 공급하고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