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키패드 전문업체인 미성포리테크(대표 김종달)는 주주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미성포리테크 관계자는 “올해 연간손익을 추정한 결과, 이익배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돼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현금배당 예정액은 액면가 대비 20%인 1주당 100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미성포리테크는 지난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주로 LG전자 휴대폰 키패드를 공급하고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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