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코리아(대표 손영석 www.tikorea.co.kr)는 업계 최저전력의 16비트 범용 MCU인 MSP430F2xx 제품군 5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MSP430F2xx 제품군들은 성능과 배터리 수명이 두 배 향상됐고 메모리를 120킬로바이트(KB)로 증가시켰으며 초저전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MCU들은 미터·센서·산업용 제어시스템·휴대형 기기·임베디드 시스템 등을 개발할 때 이들 MCU를 사용하면 재설계를 최소화하고 제품의 성능과 수명을 확장할 수 있게 한다. 또 대기전력 소모량이 0.5마이크로암페어(㎂)에 불과하기 때문에 배터리 용량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빨리 활성화되기 때문에 배터리 부하량도 적다. 이 제품들은 1.8∼3.6볼트(V)의 전압 범위에서 동작한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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