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 전문업체 인프라밸리(대표 이창석)는 일본 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 어플릭스 솔루션과 일본 내 무선인터넷 사업 공동 추진에 대한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일본 모바일 와이맥스 시장개척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어플릭스솔루션과의 전략적 제휴에 따라 인프라밸리는 일본 모바일 와이맥스 시장 진입에 중요한 교두보 확보하게 됐다.
이창석 대표는 “모바일 와이맥스에 최적화 된 솔루션으로 평가 받는 다이나믹콘텐츠딜리버리(DCD)플랫폼을 중심으로 일본 내 모바일와이맥스와 3G 시장을 확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의 모바일 와이맥스 가입자는 2015년 200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