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이 될 것인가, 세계를 지키는 영웅이 될 것인가’
모바일게임 퍼블리셔(유통·배급사) 모바일데이(대표 조성우)는 19일 마이모인스(대표 정현일)가 개발한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투스워즈’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투스워즈는 마왕이 되고 싶은 꿈을 가진 리안이라는 소년이 우연히 마검과 신검을 얻게 되면서 마왕이 되기 위해 떠나는 여행을 줄거리로 중세 판타지풍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주인공 리안의 선택에 따라 마검을 사용해 마왕이 될지, 신검을 사용해 마왕으로부터 세계를 지키는 영웅이 될지 선택할 수 있다. 유저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져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이 게임은 마검과 신검의 능력치와 스킬에 차별성을 두어 검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방식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투스워즈에서는 기존 RPG와 달리 무기를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보유 무기를 업그레이드해 사용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싱글플레이와 실시간 네트워크 플레이도 지원하며 캐릭터관리, 길드, 커뮤니티 기능 등이 돋보인다,
모바일데이는 투스워즈의 론칭을 기념, 푸짐한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을 내려받은 유저들중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PS)3 등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주어진다. SK텔레콤과 LG텔레콤에서는 다음달 서비스될 예정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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