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클러스터추진단(단장 김영집)은 광주지역 광산업체의 도약을 위해 ‘광산업 스타트-업 프로젝트(OSP·Optical Start-up Project)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OSP 프로그램은 광산업 예비창업자 및 창업 5년 이내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실무 전문가가 기업의 성장단계별 문제점을 정밀 진단해 개선 및 성장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업체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 △사업 및 마케팅전략 수립 △재무·회계·자금·글로벌 진출 등 각 분야별 진단은 경영지식 교육, 기업의 공개와 인수합병(M&A) 등의 실무도 포함돼 있다. 기업체 지원은 내년 3월 말까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이뤄지며 지원신청은 12월 말까지 광주클러스터추진단의 추천을 받으면 심사 없이 선정된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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