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모바일 MMORPG인 컴투스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이하 `아이모`)가 출시 19개월 만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고 시즌2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Season2 서비스는 용암지대, 사막지대 등 총 9개 지역과 길드 기능이 추가되어 대규모 전투가 가능해 졌다. 레벨제한 역시 30에서 50으로 증가됐으며, 새로운 스킬들도 늘어나 자신의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키울 수 있게 됐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시즌2 오픈을 기념해 길드를 만들고 가입한 회원들에게 문화상품권과 터치스톤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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