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토리노는 모을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메탄올 개질연료 공동사업 진행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엔토리노와 모을은 유상증자를 통해 1300만달러 상당의 자금을 조성, 향후 모을이 설립할 예정인 중국현지 법인에 투자할 예정이다.
모을은 중국 현지법인을 통해 내년 100만톤 규모의 메탄올개질연료 생산시설을 설립하고 향후 300만톤 규모 이상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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