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김병국 www.tmax.co.kr)는 자사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솔루션인 ‘제우스(JEUS) 6’가 굿소프트웨어(GS)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올 상반기에 출시된 제우스 6는 자바 개발 국제표준인 ‘Java EE 5’를 준수하는 WAS 제품으로 개발 편의성, 관리 편리성, 유연성, 상호운용성 등의 강점을 보유했다.
김병국 사장은 “제우스 5.0에 이어 제우스 6도 GS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철저한 품질관리라는 회사 방침을 실천해 고객 신뢰를 더욱 높이게 됐다”며 “모든 출시 제품들마다 품질관리를 더욱 강화해 명실공히 글로벌 수준의 SW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전 제품인 제우스 5.0 버전을 포함 총 9종의 GS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내년 초까지 추가로 GS인증 제품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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