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몰(www.ktmall.com)은 어린이가 인터넷에서 가상 동물을 키우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일종의 사이버 펫인 ‘웹킨즈’를 국내 처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웹킨즈는 4일 구글이 선정한 ‘올해 가장 빠르게 인기를 모은 검색어’ 순위에서 2위를 차지, 올 한해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인기 상품이다.
KT몰은 화이트테리어·요크셔테리어·치와와 등 11종의 다양한 애완동물을 봉제인형 형태로 포장, 배송하며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고유코드와 함께 전달한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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