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아이커뮤니케이션(대표 김진수)은 자사 개인형 통합 PC보안 서비스 ‘스파이닥터’(www.tc-spydoctor.com)의 윈도 LSP 취약점으로 인한 보안 위협을 막을 수 있는 최신 엔진을 개발,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LSP(Layered Service Provider)란 윈도 윈속 기능을 확장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방법. 최근 악성코드와 바이러스가 LSP를 통해 통신을 감시·변조하거나 광고를 하는 행위가 발견되고 있다. 또 자신을 은폐·보호하기 위해 윈도탐색기 메뉴 중 [도구]-[폴더옵션] 을 감추거나 작업관리자, 레지스트리 편집기 등을 사용할 수 없도록 시스템을 변경하는 사례도 보고됐다.
이번 신형 LSP엔진엔 LSP에 등록된 파일을 진단할 때 악성코드 파일 삭제 및 LSP관련 레지스트리 자동 복구 기능이 탑재돼 이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 스파이닥터 사용자는 최신 LSP엔진이 탑재된 버전을 사용기한에 맞도록 무료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