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컨설팅 업체인 기경인베스트먼트가 지분 매입을 통해 이노비츠아이엔씨의 경영권 확보에 나섰다.
이와 함께 기경인베스트먼트는 이노비츠아이앤씨의 경영진 교체도 요구했다.
12일 현재 기경인베스트는 이노비츠 총 주식의 9.49%를 확보했다.
권중실 기경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이달 말까지 장내외에서 추가 지분 매입을 통해 지분을 30%까지 확대해 최대주주 자리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며 “현재 우호지분 등을 확보해놓고 있기 때문에 M&A를 추진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경인베스트먼트는 기존 사업 확대와 함께 향후 이노비츠 경영권 확보를 통해 호주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인 ‘더 커피클럽’ 경영 등 사업다각화를 해 나갈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