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 구매 한도를 두 대에서 다섯 대로 늘렸다.
애플은 지난 10월 수급 불안을 이유로 1인당 구매 한도를 두 대로 줄였는데 최근 이를 다섯 대로 확대했다. 생산 물량을 늘렸기 때문인지, 판매량이 감소해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애플은 구매 한도를 늘리긴 했지만 현금 판매는 여전히 허용하지 않았다. 아이폰이 인터넷 등에서 재판매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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