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테크(대표 박치민)는 매연저감 장치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엔비스타네트웍스의 지분 50%를 확보하고 계열회사로 편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테보테크는 신생벤처 엔비스타네트웍스에 지분 20%를 이미 투자해 놓았으며 여기다 주식 8만주를 4억원에 추기로 취득, 보유 지분을 50%(12만주)로 늘렸다.
엔비스타네트웍스는 환경·대체 에너지 업체로 내년부터 플라즈마 버너기술을 이용해 3000cc 미만 경유 차량용 매연저감장치를 양산할 예정이다.
매연저감장치 시장규모는 오는 2014년까지 내수시장만도 1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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