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씬멀티미디어(대표 데이비드 김)는 10일 KTF(대표 조영주)와 유무선 연동 실시간동영상변환시스템(TCS)구축에 관한 계약을 맺었다고 이날 밝혔다.
TCS는 유선인터넷에 있는 동영상과 음악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모바일 무선 인터넷으로 재생되도록 변환시키는 서버 시스템이다.
씬멀티미디어 관계자는 “효율적 유무선 연동형 실시간 변환 시스템을 통해 멀티미디어 콘텐츠 변환 비용이 파격적으로 절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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