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임정희<사진>가 엠게임의 최대 기대작인 ‘풍림화산’의 주제가를 부른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10일 미국 진출에 성공하며 실력파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는 임정희가 풍림화산의 주제가를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
임정희가 부르고 풍림화산에 삽입될 노래는 ‘하늘아 바람아’라는 타이틀로 매력적인 오리엔탈 풍의 사운드가 돋보인다.
엠게임 측은 향후 풍림화산의 애니메이션을 삽입, 이 노래를 뮤직비디오로도 출시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임정희의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대표 방시혁)와 제휴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며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전략이다.
가수 임정희는 “풍림화산의 멋진 그래픽을 보고 한눈에 반해 노래를 부르기로 결정했다”며 “게임 주제가를 통해 유저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풍림화산은 오는 18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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