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 전문업체 지어소프트(대표 한용규·김추연)는 9일 ‘메신저를 이용한 이동통신 단말기의 위치정보 제공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획득한 특허는 메신저를 이용한 이동통신 단말기의 위치정보 제공시스템을 이용, 온라인상에서 지도정보와 위치정보를 결합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지도상의 특정 지점에 위치정보가 표현돼 사용자가 특정 휴대전화의 위치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추연 대표는 “위치정보를 얻기 위해 기존에는 상대방의 휴대폰번호를 입력하고 상대방의 동의를 얻어 조회하는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컸다”며 “이 기술을 이용하면 메신저 상에서 친구들의 현재 위치를 조회할 수 있고 만남장소를 직접 핸드폰에 전송하는 등 다양한 위치정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어소프트는 특호기술을 토대로 PC기반의 차별화된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개발, 상용화 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