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넷피아닷컴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 7일부터 이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넷피아닷컴을 포함해 모두 54개사(벤처기업부 22개사, 일반기업부 32개사)가 됐다.
㈜넷피아닷컴은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창에 검색하고자 하는 홈페이지를 한글로 입력하면 바로 연결해주는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가 주요 상품이다.
1997년7월에 설립됐으며, 올해 상반기 8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자본금은 77억원, 최대주주는 이판정 대표이사 외 10명(지분율 35.75%)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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