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몰(mall.shinsegae.com)은 4일 판매자제작콘텐츠(SCC) 서비스인 ‘보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보라 서비스는 신세계백화점의 숍마스터가 직접 촬영해 보다 친근하고 전문적인 상품 설명을 제공하는 새로운 시도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첫 서비스에서는 여성의류·남성의류·캐주얼 등 분야별로 1개씩 브랜드 제품들이 SCC로 선보였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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