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와 전주정보영상진흥원은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소프트웨어(SW) 및 디지털콘텐츠(DC)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실시하는 이번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영상·음향 기술력 보급을 목적으로 모바일콘텐츠 제작 및 프로그램(JAVA), 영상·애니메이션 제작 교육 등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애니메이션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파일럿 필름제작’, 모바일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 ‘모바일콘텐츠 및 자바(SCJP) 자격증’, 영상 및 음향의 기술력 보급을 위한 ‘아비드&퀀텔 영상 프로젝트 제작’, 시민 영상문화 수준을 높이기 위한 ‘UCC 제작’ 등이 있다. 특히 모바일과 애니메이션 교육분야는 관련 기업에 즉시 투입 가능하도록 1:1 멘토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애니메이션 파일럿 필름제작과정은 애니메이션 전문기업 제이앰애니메이션의 차기 애니메이션 작품인 ‘네온비’의 파일럿 필름제작과정에 투입될 예정이다. 시와 진흥원은 이번 SW 및 DC분야 전문인력 양성교육에서 90여명을 배출할 예정이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4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5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6
양주시, GS건설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
7
유정복 인천시장, 위컴 애비·럭비 스쿨과 국제학교 MOU 체결
-
8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9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고교평준화 정책 교육청과 간담회 진행
-
10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