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분기 중국 휴대폰 시장 규모는 3743만대였으며 노키아가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3일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시장조사 업체인 애널리시스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올 3분기 노키아의 휴대폰 시장 점유율은 35.1%였으며 모토로라가 2위, 삼성전자가 3위를 차지했다. 이들 3사의 점유율 총합은 60.3%로 3사의 독점 체계에는 변함이 없었다.
중국 기업들 중에는 레노버가 가장 많은 휴대폰을 판매했는데 이 회사의 3분기 시장 점유율은 6.1%에 불과했다.
휴대폰 방식별로는 GSM을 지원하는 제품이 총 3497만대가 3분기에 판매됐으며 CDMA는 246만대에 그쳤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