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브랜드 올림픽’에서 디지털카메라 부문 ‘수퍼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수퍼 브랜드는 전국의 20∼60대 소비자 1500명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한 가지만 기록하게 하는 설문조사에 의해 선정된다.
캐논코리아 지홍민 부장은 “이번 수상은 캐논의 압도적인 기술력과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이 함께 이루어낸 큰 성과”라며 “‘캐논’이란 브랜드가 단순히 하나의 카메라로서보다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겸비한 디지털영상기기의 상징적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고 있음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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