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쓰월드(대표 이성용,www.yess.co.kr)는 LG노텔에 디지털팩스솔루션인 FMS(Fax Management System)를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FMS는 파일을 전자파일화 해 종이 없는 사무실 실현을 돕고 수발신된 팩스를 OCR(Optical Character Reading)해 업무효율성 증대와 자동화를 가능하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이번 사업으로 LG노텔은 팩스의 수발신 로그추적 및 사용권한 강화를 통한 보안성의 증대와 파일의 전송업무 효율 향상과 경비절감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