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반도체 현물시장에서 D램 일부 제품의 가격이 하락했으나 낸드플래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28일 대만 온라인 반도체 중개업체인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오전 11시(현지시간) 현재 DDR2 D램 제품은 1기가비트(128Mx8 667㎒)가 1.90∼2.05달러(평균가 1.96달러)로 0.10%, 512메가비트(64Mx8 667㎒)는 0.85∼1.05달러(평균가 0.94달러)로 0.21%, 512메가비트(64Mx8 533㎒)는 0.83∼1.00달러(평균가 0.91달러)로 0.21% 각각 하락했다.
반면 DDR D램 512메가비트(64Mx8 400㎒)가 2.58∼2.90달러(평균가 2.68달러), 256메가비트(32Mx8 400㎒)는 1.20∼1.45달러(평균가 1.29달러), 256메가비트(16Mx16 400㎒)는 1.15∼1.40달러(평균가 1.25달러)로 가격 변동이 없었다.
낸드플래시는 16기가비트 싱글레벨셀(SLC, 평균가 26.18달러)이 4.17%, 16기가비트 멀티레벨셀(MLC, 평균가 9.74달러)이 0.26% 떨어졌다. 반면 8기가비트 MLC(평균가 4.55달러)는 0.84% 상승했다. 32기가비트 MLC(평균가 18.40달러), 8기가비트 SLC(평균가 12.91달러), 4기가비트 SLC(평균가 6.51달러), 4기가비트 MLC(평균가 4.24달러)는 전날과 같은 가격에 거래됐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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