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소장 경종민 KAIST 교수)는 오는 12월 5일 초고주파 안테나 설계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무선통신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무선통신 서비스와 소형 안테나가 요구됨에 따라 센서·밀리미터파·광대역·다중대역 등 다양한 안테나 기술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2월 3일까지 IDEC 홈페이지(idec.kaist.ac.kr)에서 접수하고 온라인으로 세미나 참가비를 입금해야 한다. 학생은 2만원, 일반인은 3만원이며 12월 3일까지 입금하면 참가비를 25% 할인해 준다. 현장 등록은 받지 않으며 온라인으로만 입금받는다.
세미나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성동 373-1 한국과학기술원 반도체설계교육센터에서 열린다. 문의 (042)869-4045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