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전기·에바라·도시바 등 일본 전자업체들이 주거용 연료전지를 대량 생산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연료전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어 차세대 고효율 전력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쓰시타는 오사카 개발시설에서 소비자용 연료전지를 시험 생산하고 있다. 시가현에 10억∼20억엔을 들여 대량 생산 공장을 지어 오는 2008회계연도(2008년 4월∼2009년 3월)께 가동할 계획이다.
에바라는 후지사와 공장을 확장할 계획이고, 도시바는 생산 계획을 마무리 짓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