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전기·에바라·도시바 등 일본 전자업체들이 주거용 연료전지를 대량 생산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연료전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어 차세대 고효율 전력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쓰시타는 오사카 개발시설에서 소비자용 연료전지를 시험 생산하고 있다. 시가현에 10억∼20억엔을 들여 대량 생산 공장을 지어 오는 2008회계연도(2008년 4월∼2009년 3월)께 가동할 계획이다.
에바라는 후지사와 공장을 확장할 계획이고, 도시바는 생산 계획을 마무리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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