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아카이브 전문 솔루션업체 엠비엔테크(대표 김병옥)가 한국산업은행으로 부터 ‘초기 기술사업화 자금’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초기 기술사업화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에게 주는 산업은행의 혁신형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김병옥 사장은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웹2.0과 SaaS 형태의 서비스가 가능한 신제품을 개발해 새로운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신수요 창출에 주력, 디지털 아카이브 솔루션 분야 최고의 기업으로 인정받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엠비엔테크는 디지털 아카이브 솔루션 업체로 지난 2004년 설립 이후 꾸준한 신제품 개발과 영업망을 확충, 국내 디지털 아카이브 대표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오영희기자@전자신문,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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